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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부산대 글로벌 교원양성대학사업단, 애틀랜타한국교육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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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국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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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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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한국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글로벌 교원양성대학(Global Teacher’s University: GTU)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부산대-전남대 사업단 교수님들께서 애틀랜타한국교육원을 방문하였습니다.

GTU 사업은 예비교원인 사범대생의 글로벌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이 사업에 선정되어 참여하고 있는 두 대학은 현재 앨라배마 지역의 대학 및 K-12 학교들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애틀랜타한국교육원장(김현주)는 사업단과의 면담에서 참여학생들의 진로와 향후 사업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사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였습니다. 방문해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3월 23일 토요일에 제7회 미국 동남부 한국어 말하기 및 퀴즈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말하기 대회는 앨라배마주에 있는 어번대학교(Auburn University)와 애틀랜타한국교육원이 공동으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행사는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고, 퀴즈대회를 시작으로 Non-heritage(현지학생) 부문과 Heritage(재외동포학생)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Non-heritage(현지학생) 부문은 한국어 능력에 따라 3개 수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총 14명의 학생이 참가하였습니다. Heritage(재외동포학생) 부문은 2개 수준으로 나눠 진행되었고 총 12명의 학생이 참가하였습니다. 당일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모두 학교별 예선을 거쳐 학교의 대표로 참가하였으며,  Auburn University, Duke University, Emory University, Georgia State University, Georgia Tech, Kennesaw State University, University of North Georgia, Vanderbilt University 대학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각 대학의 K-POP 동아리의 축하 공연이 있었습니다. 한국어 말하기 대회와 함께한 K-POP 축하공연으로 동남부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말하기 경연을 넘어서는 한국문화축제와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한자리에 모이지는 못했지만 온라인에서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퀴즈대회에서는 한국문화에 대한 문제를 내고 맞추면서 한국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총 26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 한국문화 체험, 자신의 꿈, 가족이야기, 내가 바라는 나 등 다양한 이야기를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대학에서 활동하고 있는 8개 K-POP 동아리의 멋진 축하공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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