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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언어몰입교육 연구 지원

Author
KEC in ATL
Date
2025-03-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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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월요일에 이중언어몰입교육에 대해 연구를 하고 계신 교수님들이 방문을 해 주셨습니다. LA에 있는 Loyola Marymount University 교육대학에 이종연 교수님과 California State University 교육대학에 손민혜 교수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두 교수님은 미국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어 이중언어몰입교육에 대해 연구를 하고 계셨습니다.

한국어 이중언어몰입교육은 LA를 비롯한 미국 서부지역에서 오래전부터 이루어지고 있고, 조지아주의 경우에는 2019년부터 귀넷카운티의 2개 학교에서 시작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조지아주 귀넷카운티의 경우 유치원부터 시작한 이중언어몰입교육이 초등학교 전 단계로 확산되었고 2025년 8월부터는 중학교 1학년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한국어 채택교 확대와 함께 이중언어몰입교육이 더욱 확대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KEC in ATL ㆍ 2025.06.23
3월 29일 토요일, 조지아공과대학교 John Lewis Student Center에서 제8회 동남부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동남부지역 한국어말하기 대회는 2018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봄마다 한국어전공을 개설하고 있는 대학들이 중심이 되어 돌아가면서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 대회에는 행사를 주관한 Georgia Tech 뿐만아니라 Duke University, Emory University, Georgia State University, Kennesaw State University, University of Georgia, University of Tennessee,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 University of North Georgia 등 9개 대학에서 31명의 학생이 참가하였습니다. 말하기 대회 뿐만아니라 K-POP 공연, 퀴즈대회와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도 같이 진행이 되었고, 행사에는 총 35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행사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주애틀랜타총영사관에 서상표 총영사님께서 오셔서 축사를 해주셨고, Georgia Tech의 School of Modern Language의 책임자인 John Lyon께서도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본격적인 말하기 대회 개최에 앞서 한국유학에 대한 홍보를 하고, 행사장 입구에는 교육원 부스를 설치하여 행사 참가자 뿐만아니라 행사를 즐기기 위해 온 현지학생들에게도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 유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말하기 대회는 현지학생 대상 3개 수준과 재외동포학생 대상 2개 수준으로 나누어 경연을 했습니다. 말하기 대회 경연과 함께 6개 팀의 K-POP 공연도 있었습니다. 말하기대회 행사장 밖에는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서 한국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현지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말하기 대회의 수상자를 포함하여 참여한 모든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KEC in ATL ㆍ 2025.03.31